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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소울 마법사키우기(불사가하층 ~ 최하층) DarkSouls



<Dark Souls 마법사 키우기>




<불사가하층>


<성하불사교구>를 클리어한 후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와 <제사장>에서 횃불을 만져 물약을 보충한 후 밑으로 내려가 방화녀에게서 에스트병을 강화시킨다. 뒤쪽을 보면 해방시켜준 로토레크가 있는데 몇대 때려서 화나게 만든후 죽여버린다.

로토레크를 죽이면 총애와 가호의 반지를 주는데 체력 스테미나 소지중량이 오르는 매우 좋은 반지기 때문에 체력과 스테미나가 부족한 마법사에겐 무척 좋은 반지다. 로토레크가 방화녀를 암살하는 복수 스토리가 있긴 하지만 그부분은 2회차에서 클리어 하도록 하자. 다시 소론도유적의 대장장에에게 가서 강한 마력화살을 구입한다.

 제사장으로 가는 엘레베이터가 있는 탑 옆쪽에 작은 계단으로 올라가면 문이 있는데 만능키가 있다면 열 수 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비룡의 계곡>이 나온다. 좁은 다리를 건너 직진하면 <고통의 마을>로 가는 지름길이 나오는데 나중에 가도록 하고 왼쪽으로 쭉 가다보면 좀비드레곤이 잠자고 있다. 드레곤 앞쪽의 아이템을 먹으면 깨어나기 때문에 원거리에서 마법화살로 처리한다. 드레곤을 처치하면 아이템을 먹을 수 있는데 용문장의 방패는 초반부터 쭉 들고다녀도 되는 방패, 특히 화염공격 커트율이 매우 높다(85).

다시 돌아가서 <성하불사가>의 태양의전사 소랄이 있는 곳까지 가면 전에는 잠겨있었던 <불사가하층>으로 가는 통로의 문을 열 수 있다. 밑으로 내려가서 바로 오른쪽의 계단으로 올라가 문을 열면 불사가의 횃불로 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된다.

밑의 거리로 가는 계단을 내려가다보면 똥개 세마리가 덮치는데 요리조리 피하면서 공격하기 때문에 일단 방패로 가드한후 검으로 처리한다. 계단을 내려간 후 있는 우물의 뒤쪽으로 가면 문안에서 열어달라는 소리가 들리는데 이 문은 만능키로는 열 수 없기 때문에 불사가의 NPC에게서 산 민가의 열쇄를 이용해 연다. 문을 열면 마법사복장세트(기본마법사이기때문에 얻을 필요는없다.)와 마법사NPC가 있다. 그에게 말을 건후 좀더 안쪽으로 가면 횃불을 든 불사자들이 덤비는데 데미지가 생각보다 강하고 무턱대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둘러쌓이기때문에 주의한다. 불사자들을 처리하면 인간성의쌍둥이를 얻을 수 있다.

다시 반대쪽으로 쭉 가면 망령도적들이 문뒤쪽에 숨어있다가 기습한다. 출혈이 있는 공격을 하기때문에 거리를 적당히 벌리면서 싸운다. 이곳에서 도적세트도 얻을 수 있는데 초반에 얻는 장비치곤 성능비가 우수하기때문에 꼭 얻도록 한다. 계속 전진하면 안개가 나오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산양의 데몬과의 보스전. 체력형 케릭터가 아니면 혼자서는 많이 불리하기 때문에 영체를 하나이상 소환하는게 좋다. 

만약 영체가 없다면 계단을 내려가 도적을을 처치하고 쭉 가면 <최하층>으로 가는 문(잠겨있다.)과 <제사장>으로 가는 지름길이 있는 탑이 있다. 쭉 올라가서 문을 열고 물약을 채워오던가 여유가 있으면 다시가서 보스전을 한다.

영체를 소환한후 안개 안쪽으로 들어가면 바로 똥개 두마리와 산양데몬이 점프공격해오기 때문에 바로 가드를 해서 막는다. 영체가 들어오면 우선 똥개를 처리한 후 영체가 몸빵을 하는동안 마법으로 처리한다. 산양데몬을 처리하면 최하층으로 가는 열쇄를 얻을 수 있다. 


<지하묘지>

<불사가하층>을 클리어 한 후, 일단 <제사장>으로 돌아가서 전에 구했던 마법사NPC에게서 마술을 구입한다. 우선적으로 구입해아하는건 마법의무기. 그리고 기억력을 16(마술사로 시작시 기본15)로 올려 마법을 4개기억하도록 한다. <불사교구>의 대장장이에게 가서 롱소드를 최대한으로(+5)강화시킨다. 소울이 많이 남으면 소울레벨을 올리던가(주로 이력과 지구력에 투자한다.) <최하층>에 먼저가서 종화를 얻어 +5이상 강화시키는것도 좋다.

살아있는 상태에서 충분한 준비를 하고 묘지 옆쪽으로 내려가는 길을 통해 <지하묘지>로 향한다. 지하묘지에는 해골전사와 자폭하는 해골, 그리고 일정 지역마다 리치가 나오는데 리치를 죽이지 않으면 해골이 계속 부활한다. 지하묘지에 들어가자마자 해골들을 무시하고 쭉 달려가서 왼쪽으로 꺾은후 다시 왼쪽으로 들어가면 첫번째 리치가 있다. 리치는 물리방어력이약하고 원거리에선 주술을 쓰기때문에 근접전으로 빠르게 해치우는게 편하다. 

첫번째 리치를 죽이고 바로 옆의 장치를 밀면 다음장소로 진행할수있게 된다. 길을 잘 모른다면 횃불을 만져 체력을 회복하고 부활장소로 지정해놓는것도 좋다. 횃불이 있는 방 밖으로 나가면 바로 해골전사 둘이 나온다. 해골전사를 처리한후 밖으로 나가면 건너편에 두번째 리치가 보이는데 마법이나 활로 저격해서 죽인다.

리치를 죽이고나선 한번에 클리어하고 싶으면 해골전사들을 무시하고 달린다. 아이템들이 있는 방들이 중간중간 보이지만 딱히 쓸만한건 없기 때문에 무시한다. 쭉 달리다보면 건너갈 수 없는 다리가 나온다. 오른쪽의 길로 달려가면 다리를 조작할 수 있는 장치가 나온다. 다리가 건널 수 있게 되면 세번째 리치가 해골전사 둘과 기다리고 있다. 해골전사들을 무시하고 달려왔으면 뒤쪽에도 해골전사가 있기때문에 리치쪽으로 달려가다가 밑으로 뛰어내린다. 잘못뛰어내리면 낙사할 수 있으므로 밑을 잘 보고 뛰어내린다.

뛰어내린곳에서 오른쪽으로 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면 NPC패치가 있고 다리를 조작할 수 있는 장치가 있다. 장치를 조작한후 내려가서 다리의 3분의1쯤 간 지점에서 밑을 보면서 뛰어내린다. 뛰어내린지점에서 바로 밑으로 또 뛰어내린다. 물약을 먹고 성기사 리로이의 영체를 소환한다. 한번 더 뛰어내린 후 좁은 계곡으로 달려간다. 바퀴해골은 회전공격에 정통으로 맞으면 한방에 사망하기 때문에 주의한다. 

안쪽으로 가면 안개가 있다. 안개안으로 들어가서 뛰어내리면 삼인하오리의 데몬과 보스전.

분신을 소환하면서 화염구의 공격을 하는데 분신을 빠르게 해치우지 않으면 성가시게 된다. 리로이가 세방정도 치면 거의 숨이 끊기기 때문에 매우 쉽게 클리어할 수 있다. 클리어한 후 아버지 어머니 아들중 하나의 가면을 얻고 횃불을 키우는것이 가능해진다. 귀환의 골편을 먹어 돌아간다.


<최하층>

<제사장>으로 돌아간 후 제사장의 횃불을 물약20개까지 강화시킨다. <불사가하층>으로 가는 지름길을 통해 잠겨있던 <최하층>의 문을 연다. 밑으로 내려가며 불사자들을처리하면 똥개와 큰 칼든 뚱보가 나온다. 뚱보는 공격력이 높고 체력이 강하기때문에 똥개를 먼저 처리한 후 원거리로 상대한다.

똥개가 지키고 있던 상자를 열면 통상강화+10까지 가능하게 해주는 종화를 얻을 수 있다. 뚱보가 있던장소에 뒤쪽에 있는 비밀통로로 내려가면 큰 쥐가 있는장소 바로 위로 나오게 되는데 화염병이나 마술로 처리한 뒤에 내려간다. 쥐를 처치하고 하수도의 열쇄를 얻고나서 물이 떨어지는쪽으로 가면 타고 내려갈 수 있는데 양 사이드가 아니면 이상한 곳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주의한다.

밑으로 내려가면 상인NPC제나가 있고 보스전으로 가는 길이 있는데 우선 뒤쪽의 올라가는 계단으로 가서 문을 열어두고 계속 올라가서 열쇄를 이용해 하수도의 횃불을 킨다. 횃불이 있는 방이 주로 소울사인이 몰리는 곳.

다시 밖으로 나와 보스전하는 계단이 아닌 다른 길로 쭉 진행하면 사제와 쥐들이 나오는데 사제가 스킬을 쓰기전에 빠르게 처리하고 나서 쥐들을 처리한다. 만약 사제를 처치하지 않고 진행하면 보스전때에 사제가 스킬을 써서 보스 공격이 엄청나게 올라서 고레벨 영체들도 꼬리치기 한방에 숨질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처치해둔다.

사제를 처치하고 다시 하수도의 횃불로 가서 영체를 하나 이상 소환한 후 보스전으로 향한다. 영체가 둘이 아닌 경우엔 보스전 안개 바로직전에 태양의전사 소랄의 사인을 통해 소환하면 된다.

보스전으로 가는 계단 반대쪽으로 내려가면 쥐들과 가시의 전사 카크의 팬텀이 나오는데 팬텀을 죽이면 가시의방패나 검 중 하나와 인간성을 준다. 

보스 포식드래곤은 드래곤 계열이기 때문에 전기에 취약하다. 탱커영체를 소환해서 마법화살로 원거리에서 데미지를 주다가 황금송진을 발라서 근접해서 공격하도록 한다.

포식드래곤을 처리하면 <고통의 마을>로 가는 문을 열 수 있는 열쇄를 준다.
열쇄를 얻고 다시 <제사장>으로 간다.




  

다크소울 마법사 키우기(계획~불사교구) DarkSouls



<Dark Souls 마법사 키우기>




데몬즈 소울 때부터 쭉 똥체력 대검케를 주케로 키워왔지만 역시 PK에 한계가 있다 라는걸 느꼈다.
그래서 기량케를 육성하기로 했지만 기량케는 솔로로 회차진행하기가 힘들었고, 출혈이 터지지 않으면 너무 데미지가 낮았다.

그래서 찾아낸 대안이 바로 마법사.

다크소울에는 마법은 크게 세종류가 있다. 주술/마술/기적

주술은 강력한 공격력에 이력 제한이 낮아 전케릭터가 쓰기 편하다. 대검이나 기량케도 발화 하나쯤은 가지고 있으니까.
하지만 사용회수가 적고 사거리도 짧다.

기적은 신앙을 필요로 하는데 보조형 기술이 많고 직접 데미지를 주는 기술은 제한되어있다.

마술. 데미지도 좋고 원거리에서 타격이 가능하고 주술같이 마법칸 두칸씩 차지하는것도 없다.

마법사 케릭터를 만들기 좋은 초기직업은 마술사와 주술사이다.

직  업  레벨 체력! 기억력! 지구력 근력 기량 내구력 이력! 신앙

마술사   3    8      15      8     9    11    8     15    8   !스텟 : 38
 
주술사   1   10      12      11    12   9     12    10    8   !스텟 : 32

!표시가 있는 스텟이 주력스텟이기 때문에 레벨에 비해 스텟이 많은 마술사가 유리하다. 

이력은 50이후에는 상승폭이 매우 저하되기 때문에 50이상 찍어서 데미지를 극대화 시키는 것보단 근접전시 필요한 체력과 지구력을 올리는 편이 좋다.

데몬즈 소울처럼 100랩에 맞춰서 스텟을 분배하면

     직 업  레벨  체력   기억력  지구력  근력 기량  내구력 이력 신앙    

(A)마술사 100   15(7)   19(4)  34(26) 10(1) 35(24)  *  50(35) *  ()스텟 : 97

(B)마술사 100   30(22)  19(4)  36(28) 10(1) 18(7)   *  50(35) *  ()스텟 : 97

A형은 도적의 데거 +15단계와 강력한 마법의무기(혹은 황금송진), 와 같은 데미지 증가 효과로 원거리 견제와 함께 근접에서도 데미지가 극대화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체력이 너무 낮아 대검케라던가 뒤잡기 한방에 골로 갈 수 있다.

그래서 B형을 추천한다.
체력도 30에 반지껴주면 꽤 높고 지구력도 은기사정도는 무난히 낄 수 있는 수치 근접전에서의 데미지는 마력무기나
전기가 붙은 무기로 커버해주면 완전 발릴정도는 안나오기 때문에 무난하면서 좋은 스텟분배이다. 기량을 18까지 찍은 이유는 파리스의 흑궁이 제한이 18이기 때문이다. 어차피 기량S라 데미지는 낮지만 마력파리스로 강화하면 이력보정이 A로 올라가기 때문에 그럭저럭 쓸만한 데미지가 나온다.

아이템은 

오른손 무기 : 로간의 지팡이,  마력(혹은 전기)의 롱소드 +5
왼손 무기 : 용문장의방패(근력 10인 상테에서 쓸 수 있는 방패류), 아무거나
갑옷 : 마녀세트, 은기사세트, 다크레이스 세트, 등등(갑옷은 보기 좋게 세트로 맞추거나 각부위마다 쓸만한 파츠 붙이거나 취향대로 하기 때문에 하벨, 스모우, 거인세트같이 엄청 무거운 중갑이 아니면 상관없다.)
반지 : 총애의반지는 필수에 상황에 따라 마술데미지 증가라던가 물리방어력을 증가시키는게 좋다.

<북의 불사원 ~ 성하불사가>


초기 선물은 만능키로 해놓고 시작.

<북의 불사원>을 지나 <제사장>에 도착하면 바로 묘지와 횃불 바로 옆에 건물 부분의 소울 아이템들을 회수한다. 그리고 바로 엘레베이터를 타고 내려가 소론도 유적에 있는 마법강화 대장장이에게 소울화살을 구매한다. 화살이 60발이 되었으므로 마음껏 사용하며 불사가의 첫번째 횃불(용노가다 장소)까지 간다.

불사가의 상인NPC에게 가면 1000소울을 주고 민가의 열쇄를 산다. 숏소드를 못얻었으면 숏소드도 구입한다.
황금송진이 있는 민가까지 진행하고 망령병사들을 처치하고 나서도 마력화살 숫자가 충분하기 때문에 흑기사를 잡아준다.
흑기사를 처치하고 탑을 올라가면서 결정도마뱀(보스전 안개 바로 뒤쪽 나무통들)을 처치하고 안개로 들어간 후 바로 옆의
사다리를 올라가 석궁병 둘을 처치한다.

외길을 따라가면 황소 데몬이 출현하면서 보스전 시작. 간단하게 검은 화염병과 화염병으로 처리한다.

계속 진행하여 내려가면 헬카이트(불뿜는 용)가 나오는 긴 다리가 나오는데 오른쪽으로 빠져 태양의기사 소랄에게 말을 건다. 체력을 전부 체우고 다리로 달려가면 뒤에서 불을 뿜는 용이 덮친다. 체력이 별로 없으면 죽을 수 도 있으니 주의.

아래로 내려가는 사다리를 차주고(안하고 그냥 뛰어내릴 경우 한번 더오는 수고를 해야한다.) 
횃불에서 그동안 모은 소울로 래벨업을 한다. 그 후 20~25레벨정도까지 용노가다를 하면서 불사교구로 갈 준비를 한다.

스텟은 체력을 15까지 찍어놓고 이력을 찍는다.

<성하불사교구>

<불사교구>로 가려면 헬카이트를 유인해야 한다. 헬카이트가 있는 다리로 올라간 직후 불이 안닿는 구석까지 달려가서 한동안 가만히 있으면 헬카이트가 날아오면 전력으로 달려가서 <태양의제단>의 횃불이 있는 방의 문을 열어주는 장치(들어가자마자 왼쪽)를 작동시킨다. 횃불을 키는것보다 문부터 여는 이유는 설령 죽더라도 다리 밑 길로 돌아와서 횃불을 킬 수 있기 때문에 안전하다.

횃불을 킨 후 직진하면 갑옷입은 돼지가 달려드는데 적당히 거리를 두면 돌아가게 된다. 거리를 유지하면서 소울화살로 제거한다.
일일히 망령병사를 처치하는게 안전한 방법이지만. 달리는것도 무방하다. 나이트실드는 어차피 못끼기 때문에 나중에 회수한다.
망령병사들을 제거하면서 길을 쭉 따라가면 넓은 광장이 나온다. 왼쪽이 교회 오른쪽으로 가면 <센의 고성>과 대장장이가 있다.

우선 대장장이쪽으로 가서 수리와 그동안 모은 소울들로 강화시킨 롱소드를 사고 대장장이 위층의 횃불에서 부활하고 파티원을 1명 이상 찾는다. 소울사인이 주로 켜지는 곳은 교회 앞 공터(망령병사 석궁병 1과 망령병사 2)와 교회 안쪽 제사장과 연결된 엘레베이터 앞.

우선 1명만 있어도 수월하다. 교회 안으로 들어가면 덩치 큰 기사가 있는데 마법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뒤쪽을 보면 망령기
사 셋이 있는데 그쪽으로 가면 위층에서 사제가 공격을 해오기 때문에 나중에 처리한다. 

계단 위쪽으로 가면 삼지창 든 사제가 있는데 스킬을 발동하면 몹의 데미지가 매우 크게 증가하기 때문에 주의.
교회 2층의 사제를 처치하면 뒤쪽으로 가서 로토레크를 풀어준다.(열쇄는 교회가는 길에 시체에서 얻을 수 있다. 만능키가 있으면 얻지 않아도 된다.) 좀더 안쪽으로 가면 인간성이 있는 시체도 있다.

위층으로 올라가면 가고일과 보스전이있는데 두마리로 분열하기때문에 혼자서는 상대하기 힘들다. 3인파티가 아닐경우
태양의 전사 소랄을 소환하는게 좋다. 데몬즈소울의 맨이터보다는 처리하기가 다소 쉽다.

가고일을 처치한 후에 종탑의 끝까지 올라가서 종을 울리고 난 후 밑으로 내려오면 NPC가 있는데 만약 중요한 NPC를 때렸을 경우
에 이곳에서 속죄할 수 있다.

교회예배당으로 와서 아까 지나쳤던 망령기사 셋을 처리하고 밖으로 나가면 문여는 장치가 있고 <불사가하층>으로 내려갈 수 있는 열가 떨어져 있다. 

열쇄를 줍고 예배당 왼쪽의 엘레베이터로 들어가면 <제사장>으로 연결되는 지름길이 된다.







12 / 14 - 美 4대도시 휴스턴에 동성애자 시장 탄생 笑記

 술에 곯아떨어진 동료의 귀에 초강력 접착제를 흘려 넣은 20대 호주 청년이 18개월 금고형과 함께 위자료를 지불할 것을 선고받았다.

술김에 저지른 장난이었지만 피해자는 영원히 들을 수 없게 됐다.

호주 일간지 ‘쿠리어메일’은 브리스번 법원이 피고 라이언 라임 업톤(28)에 대해 상해혐의 등으로 이같이 선고했다고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업톤은 지난해 1월 술자리에서 동료인 벤 페렛(27)이 술을 마시고 거실 소파에서 잠을 자는 사이 다른 동료들과 함께 장난삼아 초강력 접착제를 이용해 페렛을 괴롭혔다.

업톤은 우선 손에 접착제를 짠 뒤 페렛의 얼굴에 비볐다.

반응이 신통치 않자 업톤은 점차 장난 수위를 높였다.

페렛의 바지와 속옷을 벗겨 엉덩이 사이에 접착제를 부었고 급기야 귀에 접착제를 흘려 넣었다.

잠에서 깬 페렛은 귀에 찢어지는 듯한 통증을 느끼고 곧장 병원으로 달려갔다.

페렛은 자비로 6000 호주달러(640여만원)를 들여 수술을 받았지만 불행히도 청력을 잃고 말았다.

업톤의 변호인은 법정에서 “의뢰인은 자신이 저지른 일에 대해 무척 괴로워하고 있으며 페렛의 병원비 전액을 부담하고 싶어 한다”고 말했다.

브리스번 법원 테리 마틴 판사는 “너무 한심하고 바보 같은 범죄”라는 말과 함께 업톤에게 철퇴를 내렸다.






엉덩이 사이에 부운것도 꽤...


출처 :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002306521&code=41191111&cp=nv1


12 / 14 - 러, 11명 연쇄강간범 잡고보니 경찰 笑記


모스크바 남부지역에서 발생된 연쇄 강간과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모스크바 지역 광역경찰(GUVD Moskvoskoy) 아투르 코시츤(32, Artur Kositsins)을 체포, 범행 일부를 자백 받았다고 콤소모스카야 프라브다가 보도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지난 금요일 범인의 구금을 연장하는 법원의 명령을 받아 범인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으며, 범인이 자백한 5건의 사건 외에 11명의 피해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남부에서 발생된 20여건의 강간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현직 경찰로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범인이 체포가 되기까지는 지난 화요일 저녁 강간을 당할뻔했던 용감한 피해자의 신고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칼을 들고 위협하는 범인을 뿌리치고 도망치는데 성공한 그녀는 핸드폰으로 경찰에 신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인근지역을 배회하는 범인을 체포했다.

체포당시 경찰의 신분을 밝히며 강력히 저항하는 범인에 대해서 출동한 경찰들은 순간 주저함도 있었지만 그동안 범인과 비슷한 몽타주와 SUV를 끌고 비슷한 수법으로 신고된 범행으로 인해 체포후 경찰서로 연행하게 되었다.

경찰서로 연행된 뒤, 처음에는 자신의 석방 댓가로 1,500,000루블(약 6천만원)의 뇌물 제공의사를 밝히는등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던 범인은 이어지는 피해자들의 증언과 경찰의 끈질긴 심문으로 5건의 강간 사건을 자백하였다.


그러나 경찰은 그가 모스크바지역을 담당하던 광역 경찰이었던 점을 들어 남부지역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범인의 몽타쥬를 모스크바 전지역 및 전국 경찰에 배포하는등 여죄 추궁과 범죄확인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몽타주가 안닮았으니까 20,30명씩 강간해도 안잡히지...







 


12 / 14 - "생일날 성관계 거부" 여친 살해 笑記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3일 성관계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살인)로 박모(24)씨를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이날 오전 2시쯤 해운대구 우동의 한 모텔에서 여자친구 조모(26)씨와 자신의 생일파티를 가진 뒤 성관계를 거부하고 귀가하려는 조씨를 주먹으로 폭행하고 목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범행 후 귀가해 여자친구를 살해했다고 가족들에게 고백했으며 가족들의 설득으로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 조사 결과 박씨는 약간의 우울증 증세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경위를 조사한 뒤 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출처 : http://www.segye.com/Articles/Punch/Quick/Article.asp?aid=20091213000780&ctg1=00&ctg2=00&subctg1=00&subctg2=00&cid=010304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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