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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14 - 러, 11명 연쇄강간범 잡고보니 경찰 笑記


모스크바 남부지역에서 발생된 연쇄 강간과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모스크바 지역 광역경찰(GUVD Moskvoskoy) 아투르 코시츤(32, Artur Kositsins)을 체포, 범행 일부를 자백 받았다고 콤소모스카야 프라브다가 보도했다.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은 지난 금요일 범인의 구금을 연장하는 법원의 명령을 받아 범인의 여죄를 추궁하고 있으며, 범인이 자백한 5건의 사건 외에 11명의 피해자를 확보하고 있으며 모스크바 남부에서 발생된 20여건의 강간사건의 범인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현직 경찰로 인면수심의 범죄를 저지른 범인이 체포가 되기까지는 지난 화요일 저녁 강간을 당할뻔했던 용감한 피해자의 신고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칼을 들고 위협하는 범인을 뿌리치고 도망치는데 성공한 그녀는 핸드폰으로 경찰에 신고 출동한 경찰과 함께 인근지역을 배회하는 범인을 체포했다.

체포당시 경찰의 신분을 밝히며 강력히 저항하는 범인에 대해서 출동한 경찰들은 순간 주저함도 있었지만 그동안 범인과 비슷한 몽타주와 SUV를 끌고 비슷한 수법으로 신고된 범행으로 인해 체포후 경찰서로 연행하게 되었다.

경찰서로 연행된 뒤, 처음에는 자신의 석방 댓가로 1,500,000루블(약 6천만원)의 뇌물 제공의사를 밝히는등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던 범인은 이어지는 피해자들의 증언과 경찰의 끈질긴 심문으로 5건의 강간 사건을 자백하였다.


그러나 경찰은 그가 모스크바지역을 담당하던 광역 경찰이었던 점을 들어 남부지역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비슷한 범행을 저질렀을 것으로 보고 범인의 몽타쥬를 모스크바 전지역 및 전국 경찰에 배포하는등 여죄 추궁과 범죄확인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몽타주가 안닮았으니까 20,30명씩 강간해도 안잡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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